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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정사 사무실은 1년 365일 신도님들의 신행활동을 친절하게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해운정사를 처음 방문하시는 분은
사무실에서 축원카드를 만드시면 정기적으로 안내문을 발송해 드립니다.
천일관음기도, 백일기도, 삼칠일기도, 칠일기도, 생일불공 등
지혜는 닦지 아니하고는 밝아지지 않고, 복은 짓지 않으면 오지를 않습니다. 거룩한 불사(佛事)의 인연은 많은 생에 사람의 몸을 받더라도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복을 짓고 싶어도 불사의 인연을 만나지 못하면 지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연이 될 때 복을 지어야 합니다. 선지식께서 주석하시고 많은 대중이 모여 참선공부하는 도량에서 불사에 동참하는 복이야말로 한량이 없습니다.
■ 매월 음력 24일 경주 금천사에서 봉행. 사무실에 미리 접수바랍니다.
■ 당일 동참하지 못하시는 분은 축원만 올려도 됩니다.
■ 조실스님께서 법문을 하시며, 해운정사에서 오전 8시에 출발합니다.
■ 상선원 스님들 대중공양
■ 사부대중 대중공양
「사십이장경(四十二章經)」에 보면,

......."사바세계의 모든 중생에게 공양(供養)을 베푸는 것보다 소승(小乘)의 진리를 깨달은 한 아라한(阿羅漢)에게 공양을
.......올리는 것이 더 복(福)이 많고, 일체의 아라한에게 공양 올리는 것보다 대승(大乘)의 진리를 깨달은 한 보살(菩薩)에게
.......공양을 올리는 것이 더 수승(殊勝)하며, 일체의 보살에게 공양 올리는 것보다 부처님의 경계를 깨달은 한 분에게 공양을
.......올리는 것이 더 수승한 복을 짓는 일이다. 그러나 일체의 제불(諸佛)에게 공양 올리는 것보다 무심(無心)의 경계를 수용한
.......한 분의 무심도인(無心道人)에게 공양을 올리는 것이 더없이 수승한 일이다."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부처님의 진리법에는 이렇게 소승의 경지, 대승의 경지, 부처님의 경지, 그리고 부처님의 경지 위에 다시 무심도인의 경지가
있는 것입니다. 물론, 모든 부처님도 대적삼매(大寂三昧)의 무심 경계를 일상의 살림살이로 삼아 수용하시지만, 무심도인의
경지는 그 이상의 것이 있습니다.

예전 어느 스님이 낙포(洛浦) 선사께 여쭈었습니다.

"모든 부처님이 한 분의 무심도인보다 부족한 점이 무엇이며, 한 분의 무심도인이 모든 부처님을 뛰어넘는 점은 어떠한 것입니까?"

이에 낙포 선사께서 송(頌)하시기를,

.......一片白雲橫谷口(일편백운횡곡구)
.......幾多歸鳥盡迷巢(기다귀조진미소)

.......한 조각 구름이 산골짝 어귀를 막고 있어
.......둥지 찾아 가는 새들이 얼마나 헤맸던가.

라고 하셨습니다.

선방이라는 곳은 생불(生佛)과 도인(道人)이 나는 곳으로, 수행 잘 하시는 스님들께 공양을 올리는 복은 한량이 없습니다.


불사불(佛沙佛)이라는 부처의 입멸 후 말법에 세상이 기근에 허덕였을 때, 아나율이 굶주린 벽지불[佛道修行者]에게 패반(稗飯:
곡식인 피를 익힌 음식)을 공양했습니다. 그 공덕으로 아나율은 현세에서는 대장자가 되고 그 후 91겁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인천(人天)에 태어나서 과보를 얻어 소원을 모두 뜻대로 이루었다고 합니다. 훗날 아나율은 부처님의 제자가 돼 ‘천안제일’이라
불렸습니다. 그리고 부처님께서 법화경을 설하는 자리에서 성불(成佛)의 수기(授記)를 받게 됩니다.


부처님께서 왕사성에서 걸식행을 할 때 흙 놀이를 하던 덕승동자는 부처님의 존귀한 모습을 보고 환희해서 흙떡을 공양했습니다.
그때 부처님께서 “내가 멸한 백년 후에 대왕이 돼 정법으로 세상을 다스릴 것이다.”라고 예언했으며, 그 예언대로 덕승동자는
훗날 아소카 대왕으로 태어나 인도를 통일하고 불교 정신을 근본으로 나라를 다스리며 평화롭고 안정된 사회를 구축했습니다.


아나율과 덕승동자의 패반이나 흙떡 자체는 보잘것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쪽도 벽지불이나 부처님께 공양한
것으로 ‘법을 위해’ 보탬이 되고 싶다고 바라던 ‘진심(眞心)’이 위대한 공덕을 가져오는 인(因)이 되었습니다.


공양에는 ‘진심’이 근본이며 ‘진실한 법’에 ‘진심’으로 공양한 사람은 삼세(三世)에 영원히 무너지지 않는 대복덕을 얻게 됩니다.
■ 해운정사에서 영구히 제사를 모셔드립니다.
■ 1년에 3번 동참제사(설날, 추석, 음9.9)
■ 영가 1위당 55만원
■ 돌아가신 분께 스님이 가셔서 정성껏 시다림을 해 드립니다.
■ 49재는 망자(亡者)에게 큰 효행이 됩니다.
■ 가정에 우환이 있거나 영가로 인한 장애가 있을 때 천도재를 지냅니다.
하안거 : 음력 4월 18일 ~ 음력 7월 18일(3개월)
동안거 : 음력 10월 18일 ~ 음력 1월 18일(3개월)
동참금 : 석 달 75만원(숙식제공), 출퇴근시에는 70만원
■ 큰 법회나 중요한 행사가 있을 때, 신도님께 우편으로 안내문을 발송해드립니다.
■ 주소 변경시 사무실에 알려주시면 새 주소로 보내드립니다.
■ 전화 : 051-746-2256, 744-4812
■ 팩스 : 051-741-8882
■ 국민은행 : 119-01-0324-888
■ 상업은행 : 205-05-203834
■ 부산은행 : 032-01-043458-9
■ 조흥은행 : 965-01-001029
■ 농 협 : 909-17-002300 以上 예금주) 해운정사